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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eek
Theme - Cinema | 09/11/16 00:34
When you get those rare moments of clarity,
Those flashes when the universe makes sense,
You try desperately to hold on to them.

They are the life boats for the darker times,
When the vastness of it all,
The incomprehensible nature of life is completely illusive.

So the question becomes,
Or should have been all a long...
What would you do if you knew you only had one day,
Or one week, or one month to live.

What life boat would you grab on to?
What secret would you tell?
What band would you see?
What person would you declare your love to?
What wish would you fulfil?
What exotic locale would you fly to for coffee?
What book would you write?


TO STRIVE, TO SEEK, TO FIND, AND NOT TO YIELD.
-One week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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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
Monologue | 09/05/24 17:51
...그리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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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한마디....
etc... | 08/10/21 13:16
<클리앙 펌>

...컨설팅은 본질적으로 특정 산업에 묶이지 않는다는 건 피부로 느끼고 계시겠네요.
그게 바로 많은 컨설턴트들이 한 산업을 선택하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모래알을 움켜쥐는 느낌이랄까요, 한 기업에서 눌러앉아 인적 네트웍을 장악하고 롤이 명확하게 지정되는 안정감이
IT부서라 할지라도 비IT산업의 기업에 들어가는 주요 매력이 아닐까요.
BPR/ISP .. 컨설턴트는 그거 완성되는거 못봅니다. 그림만 그려주고 바이바이 하고 나오는거 잘 아시죠.
남아있는 IT기획자만이 그 BPR/ISP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성과측정하게 되잖아요..     
경영혁신.. 이라고 하지만 IT쟁이들은 본질적으로 경영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전혀 IT가 보급안된 기업에서 ISP를 한다면 모를까.. ) BPR의 영역은 이미 IT컨설턴트의 영역이 아니기도 하구요.
장기적으로 보시고 경영에 영향을 미칠만한 전략기획 임원을 노리신다면.. MBA를 추천드립니다.


컨설팅펌들은 채용이 대중없죠.. 그네들 프로젝트 수주상황에 따라서 경력자들 위주로 선별하곤 합니다.
그래서 '필드경험이 중요하더라..' 하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도 항상 그렇게 사람을 뽑는건 아니죠. MBA나 SKY에서 정기모집도 합니다.
전자의 경우는 운 때가 맞아야 하고 후자의 경우는 시간과 기회비용이 엄청나게 들죠.
고민되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IT컨설턴트가 종착역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IT컨설턴트 이후에 다음 직장을 선택할 때, 후자의 매력은 전자와 비교하기 힘들죠. 기존경력+학위+컨설팅경력 이니..
보통 문제는 나이라고 많이들 얘기하지만... 대학 졸업후 쉬는 해 없이 LG같은 대기업에서 일해왔다면..
대리3년차의 나이라 해도 추후 IT컨으로의 취업에 그리 큰 핸디캡은 아닐겁니다.
진짜 문제는 본인이 얼마나 신념이 있는가와 가족,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믿어주느냐.. 인거죠.
그리고 추가로.. 가실거면 MBA는 간판임을 명심하시고.. 이름만 대면 아는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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